[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이자 차세대 원전 기업 테라파워 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13일 방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이날 오후 9시 20분께 김포공항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에 전용기편으로 도착했다.
게이츠 이사장의 방한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이며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확대가 핵심 의제로다.
그는 오는 14일 한성숙 국무총리, 조정식 국회의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또 정기선 HD현대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도 만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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