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Puzzle SEVENTEEN)'의 공식 오프라인 부스를 세븐틴 월드투어 인천 콘서트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세븐틴 월드투어 인천 콘서트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이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담아 준비한 콘서트다. 오는 13일부터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 세븐틴 팬덤 '캐럿'과 만난다.
퍼즐 세븐틴 부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선 게임 내 이벤트 팩을 3회 이상 구매한 뒤 현장에서 인증하면 세븐틴 13명 멤버 중 한 명의 엽서를 받을 수 있으며 퀘스트 이벤트를 완료해 인증하면 '퍼즐 세븐틴 증명사진'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상품 구매자의 경우 퍼즐 세븐틴 증명사진이나 '퍼즐 세븐틴 디오라마 세트'를 얻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응모권이 제공된다.
퍼즐 세븐틴은 현장을 찾지 못한 이용자를 위한 인게임 이벤트도 실시한다. 접속만 해도 30분간 사용할 수 있는 '하트'를 지급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미니룸을 꾸밀 수 있는 '포스터'를 증정한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