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래에셋그룹은 내년 7월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경영학회(AIB) 연례학회에서 그룹 창업주 박현주 회장이 올해의 국제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한다고 19일 밝혔다.
AIB는 세계저명학자·전문가로 구성된 국제경영 분야 최대 학회로 지난 1959년에 미국 미시건에 설립됐으며, 전세계 약 90개국에 3400명 이상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다.

박 회장은 미래에셋그룹을 글로벌 탑티어 IB로 발전시키는데 혁신적인 리더십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기업인으로는 28년 만에 역대 2번째로 이 상을 받는다. 서울에서 열리는 AIB 연례 국제 컨퍼런스에서 박 회장에게 수여될 예정이며, 박 회장은 총회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