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소비자중심경영(CCM)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CCM 8회 연속 인증에 이은 성과…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선도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교보생명의 소비자보호 노력이 대외적으로 호평받았다.

3일 교보생명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년 소비자중심경영(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소비자중심 경영 부문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 사옥. [사진=교보생명]

CCM 인증제도는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교보생명은 2007년 첫 인증 이후 15년간 CCM 8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9년에는 'CCM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교보생명은 대표 직속으로 '소비자보호실'을 두고 소비자보호실장이 독립적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또 경영층 회의에서 고객의 소리(VOC)를 청취하며, 고객 의견이 경영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화하는 등 소비자보호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교보생명은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소비자 중심 보험영업문화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항상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며 소비자보호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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