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컨, 신작 '라이즈 오브 스타즈' 글로벌 티저 공개


NFT 접목해 위믹스 플랫폼 내에 선보일 계획…내년 1분기 준비

라이즈 오브 스타스 대표이미지. [사진=위메이드]

[아이뉴스24 박예진 수습 기자] '라이즈 오브 스타즈(RISE OF STARS, ROS)'의 글로벌 티저 사이트가 26일 공개됐다.

라이즈 오브 스타스는 위메이드맥스(공동대표 장현국, 이길형)의 자회사 라이트컨에서 개발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사이트는 '가장 위대한 정복자를 위한 SLG(시뮬레이션) 블록체인 게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라이즈 오브 스타즈만의 고유한 분위기와 게임 콘셉트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신작 모바일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세밀하게 구현된 전함, 행성 등이 특징이다.

또 실시간 대규모 전쟁을 통해 세력을 확장하는 전략 구상 외에도 은하계 세계에서 자원이 풍부한 행성을 찾고 상대 진영을 공격하며 전투를 펼치는 재미요소를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행성 내 자원 채굴을 통해 게임 토큰 획득이 가능한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다.

라이즈 오브 스타즈는 위메이드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게임 토큰과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까지 접목해 위믹스 플랫폼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라이즈 오브 스타즈 글로벌 서비스명은 'ROS on WEMIX'로 내년 1분기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박예진 수습 기자(true.ar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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