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1천600개 객실 완전 가동


[아이뉴스24 박태진 기자]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1천600개 올스위트 객실를 가동한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두 번째 타워(850 객실/ 레지던스 동)를 오는 29일 오픈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난해 12월 18일 개장 이후 1개 동만 운영해왔다.

제주 드림타워 야간 전경 [사진=제주 드림타워 제공]

지상 38층, 연면적 30만3천737㎡의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K패션 전문 쇼핑몰인 한 컬렉션(HAN Collection)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드림타워 카지노를 보유하고 있다.

폴 콱(Paul Kwok)그랜드 하얏트 제주 총지배인은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전세계 1천여개의 하얏트 중에서 두 번째 규모이며 아시아 태평양에서는 가장 큰 호텔이자 유일한 올스위트 콘셉트의 호텔”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박태진 기자(ptj195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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