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서울대학교 '제17기 100세시대 인생대학' 개강


건강·재무·트렌드 강의로 행복한 인생 후반전 설계 지원

[아이뉴스24 오경선 기자] NH투자증권은 신(新)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교육프로그램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7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19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 시점 전후의 VIP 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와 서울대학교 노년·은퇴 설계지원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특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의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7기 과정이 개강했다. [사진=NH투자증권]

개강 첫날은 대한민국의 문화적, 사회적 트렌드에 대한 강의로 시작했다. 종강에는 서울대 조영태 교수의 '미래를 읽어주는 인구학'이 예정돼 있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50~60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관절 건강, 운동 방법, 치매 예방 등의 강의를 진행하며 4차산업혁명, 중국 시장 전략 등의 시대적 화두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나이 들어감에 대한 심리와 행복에 대한 강의도 진행한다.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입학식 인사를 통해 "100세시대에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공부하고 또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100세시대 인생대학이 배움의 즐거움을 드리는 동시에 인생 후반전 설계를 위한 새로운 가치의 통찰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17기 100세시대인생대학 수료식은 오는 12월 6일이다. 수업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8주간 서울대학교 강의실에서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참석자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수료장을 받을 수 있다.

/오경선 기자(seo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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