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프로팀 창단 지원


동아시아 지역 프로 대회 참가 기회 제공 및 팀 운영비 지원

[사진=크래프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2022년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프로팀 창단을 지원한다고 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e스포츠 프로팀 창단 지원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더욱 활성화시키고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프로팀 창단 지원에 선정된 신규 및 아마추어 팀에는 '펍지 위클리 시리즈', '배틀그라운드 스매쉬 컵' 등 2022년 동아시아 지역 프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선정된 팀의 브랜드 홍보도 적극 지원한다. 신규 프로팀으로 선정된 팀은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홈페이지, 대회 방송, 콘텐츠, 경기장 등 온 오프라인 공간에서 팀과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

또한 2021년 활약한 기존 프로팀들과 동일한 수준의 팀 운영비를 지급받고 글로벌 대회 진출 시 e스포츠 아이템 판매 수익도 분배 받을 수 있을 수도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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