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김제덕·안산, 양궁 결승전 시청률 1위는 MBC 8.32%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김제덕 안산의 양궁 경기 시청률 승자는 MBC였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결승 대한민국 대 네덜란드 경기에서 시청률 승자는 MBC로, 수도권 기준 8.32%를 기록했다.

양궁선수 김제덕과 안산이 남녀혼성 양궁에서 한국 첫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SBS는 4.21%로 2위, KBS는 2.50%로 3위에 머물렀다.

해당 경기의 지상파 3사 실시간 시청률의 합은 15.03%였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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