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남편 조수용 대표, 연봉 34억…부자와 결혼한 ★ 1위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박지윤 남편인 조수용 대표의 재력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net 'TMI 뉴스'에서는 '상위 1% 부자와 결혼한 스타 베스트14' 차트를 공개했다.

가수 박지윤 남편인 조수용 대표의 재력이 공개됐다.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이날 1위는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한 박지윤이 차지했다. 두 사람은 팟캐스트의 진행자와 출연자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9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디자이너 출신인 조수용 대표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초록색 검색창을 디자인했으며, 광화문 D타워를 비롯해 다수의 호텔과 고급 건물을 디자인한 능력자다. 이후 카카오의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됐고 2019년엔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와 함께 조수용 대표가 지난해 카카오에서 받은 급여와 상여금이 공개됐다. 급여는 7억5천만 원, 상여금은 26억2천4백만 원으로 총 34억7천5백만 원을 받았다고 알려졌다. 카카오의 지난해 매출액은 4조1천568억 원이다.

결혼 생활도 조용히 이어가고 있는 박지윤은 올 초 출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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