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도경완이 전현무을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다.
19일 방송된 MBN '전국방방쿡쿡'에는 도경완, 오상진, 김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환은 "현재 프리랜서 아나운서 톱3는 김성주, 전현무와 지금 상황으론 도경완이다"고 밝혔다.

이에 차태현은 거짓말 탐자기를 설치한 후 도경완에게 "프리 선언하자마자 러브콜이 쏟아지잖나. 솔직히 이런 기세라면 3년안에 전현무 이길 수 있다"고 질문했다.
도경완은 "없다. 현무 형은 제가 볼 때는 노력하는 천재다"고 답했지만 탐지기는 거짓이라고 판명했다.
이에 도경완은 "3년 아니라 1년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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