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준석 효과? 與 대선후보 첫 3위한 박용진


[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 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9일 여권 대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3위의 자리에 올랐다.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5~7일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더불어민주당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박 의원은 5.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3.1%p.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1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로 28.9%, 2위는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11.5%의 지지율을 얻었다. 박 후보의 뒤를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4.6% 동률), 김두관 민주당 의원(1.1%)이 따랐다. 오차범위 내지만 박 의원이 첫 3위를 기록한 것을 두고 최근 정계에 부는 '세대교체' 바람이 영향을 준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책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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