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세정 고향집, 우드 인테리어+실내 노래방…엄정화 "너무 좋다"


[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온앤오프'에서 세정이 김제 고향집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세정의 OFF 일상이 그려졌다.

'온앤오프'에서 세정이 독특한 인테리어의 고향집을 소개했다. [사진=tvN ]

세정은 잠에서 깨어난 뒤 부엌으로 향해 커피를 따르고 자신의 방과 연결된 2층 테라스에서 경치를 보며 커피를 마셨다. 그는 "오늘 새 소리 진짜 기가 막힌다"라며 "누가 틀어놨냐. 대박이다"라고 감탄했다.

김제에 위치한 세정의 고향집은 독특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우드에 초점을 맞췄으며 세정의 방 또한 유니크하게 꾸며져 있었다. 매트리스가 놓인 침실 부분은 단이 높게 설치돼 계단으로 오르내려야 했고 침대 바로 옆 창문이 있어 잠에서 깨어나면 즉시 경치를 즐길 수 있었다.

세정의 방에서 나와 1층으로 가는 원형 계단을 내려가면 부모님과 할머니가 사용하시는 1층이 나왔다. 화이트와 원목으로 꾸며진 공간에선 세련된 분위기가 풍겼고, 부엌 옆에는 세정만을 위한 노래방이 따로 구비돼 있었다. 노래방 기계가 설치된 방은 방음 시설과 흥을 돋우는 미러볼이 마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세정의 고향집을 본 패널들은 감탄했고 엄정화는 "너무 좋다"라며 부러워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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