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클린뷰티로 올 매출 1000억"


[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CJ올리브영은 더마코스메틱(약국 화장품) 등 위해 성분을 제거한 '클린뷰티' 화장품 제품군으로 올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더마코스메틱을 전문 카테고리로 육성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CJ올리브영 [사진=CJ 올리브영 ]

CJ올리브영은 올해 클린뷰티 브랜드 관련 상품을 더 늘린다. CJ올리브영은 지난해 6월부터 헬스&뷰티(H&B) 스토어 중에서는 처음으로 유해 성분을 제거한 화장품들을 ‘올리브영 클린뷰티’라는 제품군으로 묶어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2개 브랜드를 클린뷰티 제품군으로 팔았고 올해 '티엘스'와 '이너프 프로젝트','플리프' 등 3개 브랜드를 추가해 총 15개를 판매하고 있다.

/이다예 인턴 기자(janaba@joy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