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제주취재본부 공식 출범


수도권, 행정수도권역 이어 세번째 지역본부 가동…전국 취재망 대폭 확대

[아이뉴스24 유태희 기자] 아이뉴스24(대표이사 이창호)가 제주취재본부를 본격 가동한다.

정보기술(IT)세상, IT 최강 인터넷 종합지인 아이뉴스24는 지난 22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취재본부 사무실에서 이창호 대표이사와 박태진 제주취재본부 대표, 유태희 제주취재본부 보도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 및 뉴스공급 계약식을 갖고 제주지역 취재를 시작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아이뉴스24는 지난 10월 세종대전충청, 같은 해 12월 경기인천취재본부에 이어 제주취재본부를 가동함에 따라 전국 취재망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오른쪽)와 박태진 제주취재본부 대표(가운데) 유태희 제주취재본부 보도국장이 아이뉴스24 제주취재본부 출범식에 참석해 계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유태희 기자]

아이뉴스24는 지난해 10월부터 전국 취재망을 단계적으로 확대해오고 있다.

아이뉴스24 제주취재본부는 제주도 지역의 특성을 살려 가치있는 기사를 발굴하고, 지역에 맞는 정책들은 적극 발굴, 보도할 계획이다.

박태진 아이뉴스24 제주취재본부 대표는 " 인터넷신문의 빠른 정보전달과 실시간 뉴스를 제공할 수 있는 장점들을 충분히 활용하여 좋은 기사를 제공, 독자들에게 먼저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오른쪽)와 박태진 제주취재본부 대표가 제주도 뉴스공급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 = 유태희 기자]

제주취재본부는 인터넷뉴스 뿐만 아니라 동영상 기반의 방송 뉴스 비중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박 대표는 "특히 카드뉴스, 동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 소식을 전할 것이며, 제주도 문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창호 아이뉴스24 대표이사(오른쪽)와 박태진 제주취재본부 대표가 뉴스공급계약서 서명한 후 의지를 다지고 있다.[사진=유태희 기자]

지난 2000년 국내 인터넷신문 1호 IT 전문지로 문을 연 아이뉴스24는 지난 2018년 인터넷종합지로 새출발한 데 이어 지난해부터 전국 취재망을 가동하며 IT세상, IT 최강 인터넷종합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굳히고 있다.

제주 = 유태희기자 yth688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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