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 "홍채·안면, 사용성 고려하면 지문엔 안돼"

"지문인증이 보편화 된 것은 바로 편리한 사용성 때문이다. 홍채인증이나 안면인증도 있지만 사용성 측면에서 지문인증 방식보다는 떨어진다. 결국, 지문인증이 사용성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생체인증이라고 할 수 있다." 크루셜텍 박승용 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 주최로 열...

  1. '홍채·지문·음성' 핀테크 생체인식의 방식은?

    핀테크 시대의 모바일 인증의 대세가 될 생체인증 방식은 무엇일까? 아이뉴스24가 8일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한 '2015 넥스컴 테크 마켓(NEXCOM Tech Market)' 콘퍼런스에서 전문가들은 홍채나 지문 등 다양한 생체인식 인증방식이 각축전을 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생체인식의 일종인 '사인'⋯

  2. 이성복 자본硏 "인터넷은행, 증권업계 진출 필요"

    "예대업무를 하는 또다른 은행으로서의 인터넷은행은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증권사 등 제2 금융권의 진출이 필요합니다." 자본시장연구원 이성복 연구위원은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개최된 ' 핀테크 핵심이슈와⋯

  3. 안랩 "핀테크, 자율 강조해도 보안 책임은 막중"

    자율 금융 시대를 맞아 핀테크 기업들은 내외부 위협의 대응을 위해 공유 체계를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징후에 대한 단계별 보안시스템을 도입하고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아이뉴스24가 8일 여의도 사학연금 서울회관에서 개최한 '2015 넥스컴 테크 마켓(NEXCOM Tech Ma⋯

  4. 구태언 테크앤로 "핀테크 진출? 특허부터 검색하라"

    "핀테크 분야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관련 해외 특허 여부부터 검토한 후 사업 모델을 구상해야 합니다. 피땀 흘려 번 수익을 특허 소송 비용과 특허 침해에 따른 손해 배상금으로 물어주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법무법인 테크앤로 구태언 대표 변호사는 8일 여의도 사학연금 서울회관에서 아이뉴스24⋯

  5. 정병철 브릴리언츠 "디지털시대에도 카드 긁기는 지속"

    "사용자들에게 플라스틱 카드 긁기는 매우 익숙한 행위입니다. 많은 서비스의 디지털화가 확대되는 시대이긴 하지만 플라스틱 카드 자체의 편의성 확대도 가능성 있는 분야입니다." 브릴리언츠의 정병철 부사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 개최로 열린 '[2015 넥스컴 테크 마켓(NEXCO⋯

  6. SK플래닛 "간편결제, 결국 O2O 활성화로"

    "온라인에서 결제하고 상품을 배송받던 방식에서 나아가 모바일을 매개로 오프라인으로 진출해야 한다. 상점으로 이동하면서 모바일로 결제하고 상품을 픽업하는 서비스로 발전할 것이다." SK플래닛 페이먼트 기획그룹 강형문 팀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가 개최한 '[2015 넥스컴⋯

  7. 이동산 페이게이트 "핀테크로 거대기업 이기려면?"

    "구글, 삼성과 같은 거대 기업들과 IT 벤처업체들이 경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용자 경험의 극히 미세한 차이'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페이게이트 이동산 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개최된 ' 핀테크 핵심이슈와 사⋯

  8. "핀테크시대의 신용카드업, 위기 올 수 있어"

    "인터넷기업들이 잇따라 핀테크 산업에 뛰어들면서 신용카드산업은 장기적으로 위기에 몰릴 수 있습니다." 창조경제연구회 이명호 상임이사는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 개최로 열린 ' 핀테크 핵심이슈와 사업추진 전략' 콘퍼런스에서 이⋯

  9. 한국EMC "핀테크 보안 핵심은 위험도·이상행동 감지"

    "위험도 기반 대응과 행위에 대한 대응, 두가지를 결합해야 핀테크 맞춤형 보안이 가능해집니다." 한국EMC 보안사업본부 RSA 이준희 부장은 8일 아이뉴스24가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개최한 ‘2015 넥스컴 테크 마켓(NEXCOM Tech Market) 핀테크 핵심이슈와 사업추진 전략' 콘퍼런스에서 이같이 강⋯

  10. KTB솔루션 "핀테크 보안, 지문·홍채보다는 사인"

    "지문이나 홍채인식은 내가 의도치 않게 이용될 수 있지만 사인 방식은 내 의식이 온전해야만 인증될 수 있다. 어떤 인증도 생체행위(싸인) 방식을 뛰어넘을 수 없다. 김태봉 KTB솔루션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가 개최한 ' 핀테크⋯

  11. 삼성전자 "삼성페이, 지갑 다이어트의 혁명"

    "삼성페이는 신용카드, 영수증, 쿠폰 등을 한데 모은 혁신적으로 얇아진 지갑 역할을 할 것입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김준우 차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 개최로 열린 ' 핀테크 핵심이슈와 사업추진 전략' 콘퍼런스에서 삼성페이⋯

  12. 차재성 금감원 "핀테크 규제완화 환경, 적응 필요해"

    "전날 소규모 핀테크 기업에 대한 선불업 등의 진입 규제 완화에 대한 법안이 발의 됐습니다. 금융사고에 대한 금융사, IT업체 공동책임분담 허용 등 제약요인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금융감독원 차재성 수석은 8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 회관에서 아이뉴스24가 개최한 '[2015 넥스컴 테크 마켓(NEX⋯

  13. "핀테크 공동 테스트베드 구축 시급하다"

    "핀테크 기업들이 개별 금융회사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개발한 서비스를 테스트 시연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금융권에서 공동으로 파일럿 테스트 공간을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박소영 핀테크포럼 의장) "핀테크 벤처들의 아이디어는 좋지만, 수익모델과 해당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더⋯

  14. 바람직한 핀테크 생태계…정책·테크 지향점은?

    "핀테크에 대해 금융사들이 단순히 금융의 '디지털화'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혁신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개방형 플랫폼이라는 인터넷의 본질에 대해 이해하고 융합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IT 및 금융업계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핀테크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현장에서⋯

  15. 진화하는 핀테크, 기업 생존 노하우도 품는다

    해외에서는 이미 도입기를 넘어선 핀테크 산업은 벌써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관련 법규가 개정되는 와중에 있어 국내 핀테크 기업들은 글로벌 트렌드에 뒤쳐질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과연 글로벌 핀테크 시장은 얼마나 성장했고, 국내 핀테크 기업들은 이 안에서 어떤 사업기회를⋯

  16. 핀테크 한류 '나아갈 '길과 '추진 과제'는 무엇인가

    각종 규제 완화와 지원책들이 쏟아지면서 핀테크 산업 생태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핀테크 업체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새로 형성되는 산업인 만큼 다양한 사업 기회를 노릴 수 있다는 매력은 높지만,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만큼 사업의 불확실성도 적지 않다. 그런 점에서 핀테크기업들이⋯

  17. 핀테크 기업의 성공 방정식은?

    핀테크 생태계의 기반이 하나둘 다져지고 있는 가운데, 핀테크(FinTech) 산업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러나 높아진 관심에 비해 법령이 제대로 정비되지 않아 현장에서는 기술을 개발하고도 바로 수익모델로 접목하지 못하는 난관이 적지 않았다. 다행히 올 상반기 동안에는 소규모 핀테크기업에 대한 최⋯

  18. 바람직한 핀테크 생태계,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

    전 세계가 'IT와 금융의 융합'인 핀테크 열풍에 휩싸여 있다. 금융권과 ICT 기업들은 연이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정부는 핀테크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 완화와 지원 정책을 내놓고 있다. 핀테크 산업을 꽃피우기 위해 다양한 해법이 도출되고 있지만 아직도 핀테크산업의 생태계는 조성단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