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 사업 집착해선 N스크린 시대 낙오"

멀티플랫폼 시대를 맞아 한국 ICT 산업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게 통신·방송·인터넷 규제의 틀을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통신망'을 제공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로 탈바꿈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또 한......

  1. [DCC2010]"개발자, 안드로이드보다 아이폰 선호"

    스마트폰이 기업들의 스마트 오피스 구현 수단으로 확대되면서, 내부 시스템 뿐 아니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다기능 단말 지원이 이슈화되고 있다. 개발자들이나 모바일 오피스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고민하는 이슈 중 하나는 운영체계(OS)가 서로다른 모든 스마트폰 단말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내놓는 것. ...⋯

  2. [DCC2010]"망과 주파수 개방돼야"

    애플 아이폰으로 촉발된 플랫폼 경쟁시대에서는 통신규제의 패러다임도 선택된 사업자 간의 관리된 경쟁에서 개방된 경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망과 주파수를 개방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주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

  3. [DCC2010]"LTE 조기상용화로 심플하게"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각종 패드류가 나오는 스마트 서비스 시대의 네트워크는 심플하고도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주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LG U+ 연철흠 상무는 CDMA 사업자로서 LTE 조기 상용...⋯

  4. [DCC 2010]"N스크린 고객서비스 화두는 '분석"

    N스크린 시대 고객중심 킬러서비스의 화두는 '분석'과 '서비스 콘셉트'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기업의 이윤창출과 더불어 고객만족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서는 고객의 취향과 생활패턴을 분석 후 타겟층을 만들어 그에 맞는 콘셉트형 공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

  5. [DCC2010]"대용량 데이터 처리, 무선만으론 안 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들로 인해 데이터 트래픽이 폭증할 때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기술로 WCDMA(3G)보다 유선 기반의 와이파이가 적합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주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KT 유희선 팀장은 ...⋯

  6. [DCC 2010]케이블 "N스크린, 기존 가입자 유지 서비스"

    케이블 사업자는 현재 지역 기반 사업 환경을 이어가면서, 기존 가입자를 유지하기 위한 서비스로 N스크린을 구현하는 게 옳다는 입장이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최병환 CJ헬로비전 상무는 케이블사업자들의 N스크린 서비스...⋯

  7. [DCC2010]"모바일 검색 고도화로 '구글' 잡을 수 있다"

    모바일 검색 고도화가 진행되면 전 세계 검색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구글의 아성도 무너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를 열고 N스크린시대에서의 모바일 검색 서비스의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8. [DCC2010]"SO가 와이파이 가장 잘 할 수 있다"

    케이블TV망(HFC망)이 N스크린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와이파이를 가장 잘 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주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장윤식 한국케이블텔레콤 사장은 지난 달부터 시행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이동통신재판매(MVNO)...⋯

  9. [DCC2010]"대용량 트래픽도 유무선 구분될 것"

    SK텔레콤 김영일 네트워크기술전략팀장은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대용량 스마트 서비스 시대를 대비해 전략적 유연성을 갖고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김 팀장은 LTE어드밴스트와 와이브...⋯

  10. [DCC 2010]케이블 "스마트TV와 경쟁, 콘텐츠 수급이 관건"

    케이블 사업자들은 스마트TV 공습을 방어하기 위한 방법으로 '콘텐츠 수급' 능력을 꼽고 있다. 이 같은 견해는 향후 스마트TV의 등장으로 가장 타격을 입는 쪽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송채널사업자(PP)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깔려 있다. 정부 규제 하에 있는 기존 PP와 달리, 스마트TV와 함께 등장할 새 콘텐츠 업체...⋯

  11. [DCC2010]"모바일 광고시장 형성, 1년 더 걸릴 것"

    최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광고 시장이 함께 주목을 받고 있지만 단말기 보급 상황 등을 감안했을 때 규모 있는 시장으로 자리잡기까지는 1년 여 정도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를 열고 N스크린시대에서...⋯

  12. [DCC2010]"'TV와 모바일 연계'가 '스마트TV' 이길 것"

    스마트TV보다는 TV와 스마트폰을 연계시키는 방식이 N스크린 시대에 더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가질 수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N스크린 시대가 도래하더라도 매체 고유의 특성 자체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그 핵심이다. 특히 TV와 모바일이라는 매체 고유의 특성을 감안했을 때 한 단말기에서 여러가지 서...⋯

  13. [DCC2010]"IPTV, 서비스 제공자로 변신해야"

    스마트 시대에서 IPTV가 생존할 길은 네트워크 제공자 역할에서 벗어나 서비스 제공자로 변신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현재 300만 명 정도인 가입자를 확대하는 한편 유선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새롭고 다양한 서비스를 창출해야만 스마트 시대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14. [DCC2010]"한국IBM, 스마트워크 도입으로 100억원 절감"

    '똑똑한 업무환경' 스마트워크 도입 후 한국IBM은 5년 동안 약 100억원의 순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에서 한국IBM 김욱 본부장은 '스마트워크의 본질과 가치 및 바람직한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아이뉴스24가 ...⋯

  15. [DCC2010]"차세대 킬러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폰 기반"

    트위터와 페이스북 열풍을 잠재울 수 있는 차세대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의 핵심은 '스마트폰'이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트위터 등 기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개인정보 인증이라는 장벽 때문에 참여에 한계가 있는 반면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는 개인인증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기 ...⋯

  16. [DCC2010]"한국형 통합앱스토어, '위피'서 교훈 찾자"

    애플 iOS, 구글 안드로이드, 노키아 심비안 같은 운영체계(OS)가 난립할 때 자체 OS가 없는 우리나라가 가야 할 길은 '통합앱스토어(K-WAC)' 같은 웹플랫폼으로의 진화에 희망을 걸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하지만 아무리 OS와 웹을 연결해 주는 미들웨어 격의 플랫폼들이 출현해도 개발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

  17. [포토]DCC 2010, 성황리 개최!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6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에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를 열고 스마트 시대 우리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18. 'N스크린시대' 플랫폼 전쟁 향배는?

    최근 관심의 초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N스크린 시대'의 플랫폼 전쟁을 점검해보고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컨퍼런스가 열린다. 아이뉴스24(대표 이창호)는 오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20분까지 잠실롯데호텔에서 '디지털커뮤니케이션2010 컨퍼런스(DCC 2010)'를 열고 스마트 시대 우리 기업들의 생존전략을 ...⋯

  19. '무제한 데이터' 시대, 통화품질 유지하려면?

    "폭증하는 데이터 트래픽, 해법을 찾아라." 스마트폰 가입자가 500만 명에 육박하면서 국내 주요 통신사들이 새로운 고민에 빠졌다. 폭증하는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을 처리하는 문제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통신 3사가 모두 '무제한요금제'를 도입하면서 트래픽 폭주 문제는 발등의 불이 됐다. 이런 상황을 타개...⋯

  20. "N스크린 시대, 킬러 콘텐츠만이 살 길"

    5년 전만 해도 방송은 TV, 인터넷은 PC, 전화 및 문자메시지는 휴대폰이라는 공식이 불변의 진리로 통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 이어 스마트TV, 태블릿PC가 연이어 등장하면서 이런 공식이 깨지기 시작했다. '스크린 장벽'이 무너지면서 플랫폼, 콘텐츠 업계 모두 무한경쟁 체제에 돌입한 것이다. 소위 N스크린 시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