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자율규제 가야 한다…정부 칼 들고 뒷문 막아줘야 [OTT온에어]

"시장이 자율적으로 규범을 만들고 공정 환경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해외 사업자와의 역차별 문제 혹은 사업자 간 신뢰와 공정, 자정 능력을 잃었을 때...

  1. 민주당 특위 'K-OTT 3대장' 만났다…확실한 지원 '약속' [OTT온에어]

    "K-OTT 육성과 역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을 대선 공약과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 (왼쪽부터) 허욱 특위 단장, 정필모 의원, 윤영찬 의원, 양지을 티빙⋯

  2. "애플tv와 다르다"…SKB, '유료방송→플랫폼'으로 파괴적 혁신 [OTT온에어]

    SK브로드밴드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대 새 역할 찾기에 나섰다. 이에 따라 OTT박스 '플레이제트(PlayZ)'를 출시, OTT시대를 향해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플레⋯

  3. '오겜' 대박에도 '하청기지'였다…'세제·인프라·IP' 지원 '시급' [OTT온에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선택하는 기준은 '어떤 콘텐츠가 있는가'다, 이에 OTT 시대 우리 콘텐츠 시장을 키우고 지식재산(IP)을 확보하기 위해선 재원·인프라⋯

  4. 'K-콘텐츠' 보려 OTT 가입했다 가격 비싸서 '해지' [OTT온에어]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이용자가 OTT에 가입한 주요 이유는 K-드라마·K-영화 시청이고 OTT로 가장 많이 보는 콘텐츠도 K-콘텐츠로 나타났다. 반면, OTT를 해⋯

  5. 넷플릭스 게임 도전 2개월…아직은 '미지근' [OTT온에어]

    넷플릭스가 출시한 모바일 게임 '아케이늄: 라이즈 오브 아칸'. 넷플릭스가 출시한 모바일 게임 '크리스피 스트리트'. '오징어⋯

  6. 윤석열號 '미디어 거버넌스' 청사진…"최대 위기 속 한걸음 시급" [OTT온에어]

    "지난 5년간 한국의 미디어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 한국 미디어는 최대 위기다. 이제라도 미디어 거버넌스, 법체계 통합으로 방송규제 혁신을 통한 미디어⋯

  7. 요금 인상한 넷플릭스…"올해 'K-콘텐츠' 25편" [OTT온에어]

    "2016년에 서비스 론칭 이후 첫 번째 요금 인상이었다. 고객에 그만큼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으니, 잘 지켜봐 달라."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

  8. [라스트 디미생] ② '글로벌 플랫폼 기업 최소 5개 육성' 올해 가능할까[OTT온에어]

    정부가 야심 차게 발표한 방송·미디어 육성책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이 올해 마무리된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비판 속에 지난해 말 가까스로 해⋯

  9. [라스트 디미생] ⓛ 디지털 미디어 혁신 어디로…막판 법안 통과 '우르르' [OTT온에어]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이 올해 마지막 해에 돌입한다. 정부가 '디지털 미디어 강국을 목표'로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한 '디지털미디어⋯

  10. '넷플릭스 망 무임승차' 국내 CP 역차별 키운다…법제화 '조속 vs 신중' [OTT온에어]

    국내 콘텐츠제공사업자(CP)만 '망 이용료'를 지불하는 것은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재차 제기됐다. 해외 CP인 넷플릭스 등 역시 망 이용료를 납부해야만 망 안정화에⋯

  11. "국내 기업만 차별, 왜?"…넷플릭스법 제정 '시급' [OTT온에어]

    "망 이용대가는 넷플릭스 등 해외 콘텐츠 제공 사업자(CP)들은 내지 않고, 국내 사업자들만 낸다. '차별'없는 공정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12. 법원 '음악 저작권 근거' 제출명령에도…꿈쩍없는 문체부 [OTT온에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사업자들과 소송 중인 문화체육관광부가 법원의 음악 저작권요율 산정 근거 자료 제출명령에 '제출 불가' 입장을 반복한 것으로 나타났⋯

  13. 'OTT 제작비 세액공제' 길 열렸다…정부·여·야 극적 합의 [OTT온에어]

    좌초 위기였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를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에 정부와 국회 모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통신사업법'⋯

  14. [미디어 거버넌스] ③ "누구를 위한 미디어 거버넌스 개편인가" [OTT온에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미디어 거버넌스 개편인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고삼석 더불어민주당 미디어·ICT 특별위원회 정책전략기획단장(전 방송통신위원회⋯

  15. [미디어 거버넌스] ② 부처 '입법· 관할권 확보' 경쟁…개선·혁신 없다 [OTT온에어]

    파편화된 현재 미디어 거버넌스 구조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변화에 능동적인 대응이 불가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지원은 한 발⋯

  16. [미디어 거버넌스] ⓛ '미디어 정책' 파편화 해소…'통합 콘트롤 타워' 시급 [OTT온에어]

    올해 대선을 앞두고 '미디어 콘트롤 타워' 설립과 관련된 여러 방법론이 부상하고 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국회와 학계 모두 '미디어 거버넌스 통합'에 이견⋯

  17. 역사왜곡 논란 '설강화'…디즈니+ 글로벌 전파에 손 못쓴다 [OTT온에어]

    '민주화운동 폄훼' 지적을 받는 JTBC 드라마 '설강화'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방송돼도 현행 방송 심의 구조로는 제재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18. '14억 뷰' 카카오TV, 제작역량 강화…"커머스·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OTT온에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연이은 투자로 콘텐츠 지적재산권(IP) 영역 확장에 나섰다. 오리지널 콘텐츠와 함께 커머셜 콘텐츠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엔터테인먼트 IP⋯

  19. '넷플릭스가 통신사?'…망 무임승차 근거 '빌앤키프' 뭐길래 [OTT온에어]

    세계 최초 '망 이용대가 소송' 2차전에서 넷플릭스가 '빌앤키프(Bill and Keep)' 정산방식을 내세웠다. 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 간 상호 정산방식의 하나인 '빌앤키⋯

  20. 넷플릭스 망무임승차 '2차전'…눈 부릅 뜬 정부·국회 [OTT온에어]

    SK브로드밴드와 넷플릭스가 '망 이용대가 소송' 2차전에 돌입했다. 지난 1심이 글로벌 콘텐츠제공사업자(CP) 국내 망 이용 시 '채무 존재'시비를 가리는 최초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