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로봇, 내년부터 보도통행 할 수 있다

정부가 2025년에 실시 예정이었던 자율주행로봇 보도통행을 내년부터 허용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2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윤성욱 국무조정실 2차장 주...

  1. [지금은 기후위기-영상] 전 세계 위협하는 모래·먼지 폭풍

    전 세계적으로 모래와 먼지폭풍이 인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유럽과 중동, 북아프리카 등에서는 매년 거대한 모래와 먼지 폭풍이 발생한다. 이 때문⋯

  2. [지금은 기후위기] 우리나라도 가열화 예외 아냐…2021년, 역대 두 번째로 기온 높아

    지난해 장마는 7월 3일 시작해 7월 19일에 일찍 끝났다. 우리나라도 지구 가열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전국 연⋯

  3. [지금은 기후위기-영상] 2021년 우리가 겪어온 기후위기

    2021년 전 세계는 기후위기로 여러 재난이 겹쳤다. 홍수, 폭염, 가뭄, 허리케인, 산불, 빙하 손실 등 '극심한 날씨'가 이어졌다. 세계기상기구(WMO)는 최⋯

  4. [지금은 기후위기-영상] “지구가 가열되고 있다”

    NASA의 GISS가 분석한 결과 지구 가열화는 계속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짐 핸슨 미국 항공우주국(NASA) 고더드우주연구소(GISS) 소장은 1988년 미국 상원에 출⋯

  5. [지금은 기후위기] 2021년…1880년 이후 6번째로 더운 해였다

    지난해는 1880년 이후 6번째로 무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2021년 지구평균기온은 20세기 평균보다 약 섭씨 0.84도 상승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가팔랐던 상승폭이 조⋯

  6. [지금은 기후위기] 몸부림치는 ‘운명의 날 빙하’…자가방어능력 있었다

    '운명의 날 빙하'로 부르는 스웨이트 빙하. 남극은 동남극과 서남극이 있다. 동남극은 비교적 빙하가 안정적인데 서남극은 빠르게 녹고 있는⋯

  7. [지금은 기후위기] 구르는 ‘기후위기’ 눈덩이, 점점 커져 괴물로

    미국에서는 지난해 '딕시 산불' 등 대형 산불이 발생해 큰 피해를 입었다. 기후위기로 지난해 미국에서만 10억 달⋯

  8. [지금은 기후위기] "35년 뒤의 빙하…녹아 버렸네"

    미국 알래스카의 글래시어 베이 국립공원(Glacier Bay National Park)에는 거대한 빙하가 있다. 이른바 그랜드 플래토 빙하(Grand Plateau Glacier)이다. 같은 지역을 찍은 1984⋯

  9. [지금은 기후위기] 국내 금융기관 ‘탈석탄’…겉으론 선언, 속으론 미적미적

    전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탈석탄이 큰 흐름이 되고 있다. 2050년 이전까지 대부분 석탄화력발전은 퇴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

  10. [지금은 기후위기] 더 악화하는 기후위기…2022년에도 ‘심각한 날씨’ 잦을 듯

    2021년 미국에서는 지구 가열화에 따른 기후위기로 여러 재난이 겹쳤다. 홍수, 폭염, 가뭄, 허리케인, 산불, 빙하 손실 등 '극심한 날씨'가 이어졌다. 올⋯

  11. [지금은 기후위기] 1년 내내 ‘극심한 날씨’…비극의 끝이 안 보인다

    큰 홍수가 발생해 가로등이 잠겨 있다. “1년 내내 지구촌에 극심한 날씨가 이어졌다. 가늠할 수 없는 폭염, 최악의 산불, 끝없는 가뭄, 돌발적 홍수, 강⋯

  12. [지금은 기후위기] ‘눈오는 성탄절’…재난 이슈에서는 ‘눈 오면 불안감’

    아이들이 눈 오는 날 눈사람을 만들고 있다. 12월에 자연재난 이슈에는 ‘대설’과 ‘한파’가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사회재난 이슈에서는⋯

  13. [지금은 기후위기] 이대로 가면 2081~2100년, 우리나라는 반년(6개월)이 '뜨거운' 여름

    지금과 같이 온실가스가 배출되면 21세기 후반에 우리나라의 여름은 6개월이나 될 것으로 분석됐다. 21세기 후반(2081~2100년)에 지금과 같이 온실가⋯

  14. [지금은 기후위기] 환경·사회적 책임 다한다더니 ‘그린워싱’이었어?

    환경,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ESG)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강조한 기업들이 국내외에서 이른바 ‘그린워싱’으로 잇따라 제소 당했다. ‘그린워싱(Green⋯

  15. [지금은 기후위기] 탄소중립 달성해도 기후변화는 못 막는다?

    지금같은 추세로 대기중 이산화탄소가 늘어난다면 이미 늘어난 이산화탄소를 미래에 다시 줄이더라도 일부 지역의 기후변화는 막을 수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

  16. [지금은 기후위기] 21세기말 하루에만 800mm 이상 폭우 쏟아진다?

    장마기간 경기도 하남시 팔당댐에서 많은 양의 물이 댐 하류로 방류되면서 진흙탕 물의 용틀임과 거친 물보라가 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

  17. [지금은 기후위기] 자외선으로부터 나를 보호한다

    폭우가 쏟아지고, 강력한 바람이 불고, 돌발홍수가 이어지고, 대형 산불이 번지고. 기후위기 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18. [지금은 기후위기] 강력, 극심, 활동적 ‘허리케인’…바다와 육지 삼킨다

    올해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11월 30일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구가 가열될수록 더 강력하고, 극심하고, 활동적 허리케인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19. [지금은 기후위기] 남북한도 예외없다…여름 길고 겨울 짧아져

    인공위성이 찍은 한반도. 남북한의 새로운 기후 평년값을 분석했더니 남한은 이전 평년값보다 섭씨 0.3도, 북한은 0.4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0. [지금은 기후위기] 기후급변의 시대…생존의 길 스스로 찾다

    기후급변시대에 생존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기 위해서는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 기후급변의 시대, 생존의 길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지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