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새 멤버 조현 공개…청순미에 볼륨감까지

6인조로 재편, 11월1일 컴백


[정병근기자] 걸그룹 베리굿이 새 멤버 조현의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5인조에서 6인조로 재편된 베리굿은 31일 새 멤버 조현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청순한 매력의 마스크를 지닌 조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조현은 청순미와 성숙미, 귀여움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깨끗한 이미지의 마스크와는 상반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는 베이글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현은 1996년생으로 167cm의 큰 키와 청순한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어릴 적부터 운동을 좋아한 조현은 스케이트, 인라인 스케이트, 스키 등을 배웠고 각종 대회에도 참여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소속사 제이티지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매력을 지닌 조현은 베리굿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남심을 저격하는 선두에 설 것"이라며 "새로운 콘셉트로 컴백하는 베리굿의 행보를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베리굿은 오는 11월 1일 새 미니앨범 '글로리(GLORY)'를 발표한다. 베리굿은 기존의 소녀스럽고 청초한, 깨끗한 이미지를 벗고 노래, 안무, 스타일링, 콘셉트 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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