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라이프, 2010년 1월부터 3D 방송


24시간 3D 전문채널 'SKY 3D' 신설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대표 이몽룡)는 오는 2010년 1월 1일부터 24시간 3D 전문 채널 'SKY3D'를 신설한다.

스카이라이프는 3D 채널을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스포츠 등 여러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스카이라이프는 NBC Universal, NHK, 파라마운트 등으로부터 3D 콘텐츠를 수급했다.

또 몽고나무, 영산대학교 등과 3D 콘텐츠 자체 제작에도 나선다.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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