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생들이 울릉도·독도 일대에서 지난 23일 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국토대장정 봉사 활동을 펼쳤다.
27일 국립금오공대에 따르면 총학생회와 재학생, 교직원 등 40여 명은 ‘K-프로텍터 5기’라는 이름으로 23일 발대식을 갖고 국토대장정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울릉도, 독도의 역사적·지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봉사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울릉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울릉도 해변 일대 플로깅, 양로원 잡초 제거 및 환경 정화, 경로당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송지혜 사회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도전과 시대 정신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