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기상청이 29일 서울에서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졌다.
서울 벚꽃은 작년에 비해서는 엿새, 평년보다는 열흘 이르게 개화했다.

서울의 벚꽃 개화 기준 일시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내에 지정된 왕벚나무(관측표준목)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꽃이 활짝 피었을 때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기상청이 29일 서울에서 벚꽃이 공식 개화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졌다.
서울 벚꽃은 작년에 비해서는 엿새, 평년보다는 열흘 이르게 개화했다.

서울의 벚꽃 개화 기준 일시는 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내에 지정된 왕벚나무(관측표준목) 한 가지에서 세 송이 이상의 꽃이 활짝 피었을 때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