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피클 전문 기업 일미푸드가 프리미엄 수제 피클 브랜드 'PICKDAM(픽담)'의 온라인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픽담은 1998년부터 피클 제조에 집중해 온 일미푸드의 기술력에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루니끄(Ryunique)'의 류태환 셰프 레시피를 더해 개발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From Garnish to Nourish(곁들임에서 본질적인 한 끼로)'를 콘셉트로, 곁들임 반찬에 머물렀던 피클을 메인 요리 구성에까지 확장하는 새로운 식문화를 제안한다.
출시 제품은 '오·토 미쉐피클(토마토+생오이)'과 '오·마 미쉐피클(다시마+생오이)'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100g 기준 나트륨 100㎎ 미만, 열량 80㎉ 이하로 설계됐으며 국내산 다시마·토마토 등 주요 원재료를 사용해 본연의 맛을 살렸다.

일미푸드는 기존 B2B 중심의 대량 생산 방식과 달리, 픽담에는 수작업 공정을 적용해 프리미엄 라인을 구분했다고 소개했다.
조수진 일미푸드 대표는 "좋은 재료를 고르고 정직하게 담는다는 원칙을 30년간 유지해 왔다. 이 철학을 브랜드명인 'PICK(좋은 것만 고른다)'과 'DAM(정직하게 담는다)'에 그대로 반영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온라인 출시를 시작으로 네이버 스토어 등 판매 채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프리미엄 수제 피클 시장에서 전문 제조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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