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임승제 기자] 4.10 총선을 나흘 앞둔 지난 6일 주말 집중 유세가 한창인 가운데 녹색정의당 여영국 후보(창원성산구)가 '경상남도 정치 1번가'로 통하는 창원 성산구 남양장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지난 6일 여영국 녹색정의당 후보가 경상남도 창원 성산구 남양장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사진=임승제 기자] /창원=임승제 기자(isj2013@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