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주가 안정 차원 결정"

[사진=KTB투자증권]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KTB투자증권(대표 이창근)이 14일 이사회를 열고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취득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22년 10월 14일까지 1년으로 신탁계약을 통해 장내에서 매수를 할 예정이다.

KTB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에도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129만313주를 취득했다. 또한 주요 경영진들도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주가 안정에 힘써왔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이라며 "회사의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소식이 알려진 이날 오후 2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B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56%(400원) 뛴 6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수연 기자(papyru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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