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29명…월요일 기준 '최다'


수도권 1302명…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28만9263명

[아이뉴스24 오유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 수가 월요일 기준(발표일 화요일) 최다치를 나타냈다.

21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729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8만9천263명이다.

국내 발생은 1천697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1천302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는 모습. [사진=김성진 기자]

지역별로는 ▲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 ▲대구 46명 ▲부산 44명 ▲충남 44명 ▲대전 43명 ▲광주 39명 ▲강원 39명 ▲전북 31명 ▲경북 27명 ▲경남 26명 ▲충북 23명 ▲울산 15명 ▲전남 7명 ▲제주 7명 ▲세종 4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중국 외 아시아 25명 ▲아프리카 3명 ▲중국 각 3명 ▲유럽 1명 등 총 32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천79명, 누적 격리 해제자는 26만90명이며,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2만6천760명이다.

/오유진 기자(ou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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