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금은 고도 575km에서 우주 여행중…


인스피레이션4에서 찍은 지구

스페이스X 민간 우주선 '인스피레이션4'에서 본 지구의 석양. [사진=스페이스X]

[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지난 16일 오전 9시에 발사돼 고도 575km까지 도착한 스페이스X의 민간 우주선 ‘인스피레이션4’에서 본 지구가 공개됐다.

스페이스X는 이날 트위터 등을 통해 인스피레이션4의 우주 전망대 ‘큐폴라(Cupola)’에서 찍은 영상을 선보였다. 인스피레이션4는 하루에 지구를 수십차례 공전한다. 이날 공개한 영상은 우주선에서 본 석양을 담았다.

밝음과 어둠의 경계에서 우주선이 서서히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갔다. 인스피레이션4에는 4명의 민간 우주인이 타고 있다. 이들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9일 오전 8시 6분쯤 지구로 돌아온다. 3일 동안의 우주여행을 마친 이들은 바다에 착수한다.

◆인스피레이션4에서 본 지구와 석양(https://youtu.be/BFhjieDY9-s)

/정종오 기자(ikoki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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