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K팝 월드페스티벌', 몬스타엑스→에이티즈·에스파 출격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이 화려한 축하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은 전세계 K-POP 실력자들이 참가해 퍼포먼스 실력을 겨루는 지구촌 최대의 한류 축제이다.

K-POP을 사랑하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400여 팀이 참가해 글로벌한 예선전을 치렀으며, 치열한 경쟁을 벌인 끝에 최종 10개의 팀이 행사 당일에 K-POP 댄스 대결을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몬스타엑스 단체 이미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에이티즈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 3(ZERO : FEVER Part.3)'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Q엔터테인먼트]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팬과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를 접목한 퍼포먼스 비디오로 탄생시킬 예정이며, 색다른 무대 연출을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행사에는 치명적인 퍼포먼스의 장인 '몬스타엑스',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한 청량 신흥 대세돌 '더보이즈', JYP 최초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글로벌돌 '스트레이키즈', 국내외를 강타하고 있는 글로벌 케이팝 성장돌 '에이티즈', 화려한 비주얼과 독보적인 세계관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에스파', 걸그룹 최장기간 차트인을 기록한 상큼발랄 콘셉트 요정 '오마이걸',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로 성장세를 쌓아가는 '원어스', 자체 초동 신기록 10만장을 달성한 슈퍼 루키 '크래비티'까지 인기 K-POP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축하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본 공연은 10월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KBS WORLD TV'를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되며, 11월 3일 밤 10시 40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추후, KBS WORLD를 통해 전 세계 120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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