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블레스 언리쉬드 PC' 첫 업데이트 진행


신규 던전 및 필드 보스 선보여

블레스 언리쉬드 [사진=네오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블레스 언리쉬드 PC'의 첫 콘텐츠 업데이트를 16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던전과 보스가 추가됐다. 신규 던전 '니그라투리스 악의 심연'은 메인 스토리의 핵심 캐릭터인 '귀도'에 의해 다시 열리게 된 곳이다.

5인 타임 던전으로 레벨 35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3개로 나뉘어진 각 구역마다 보스들이 지키고 있다. 이번 신규 던전은 별도 안내까지 상시 오픈되며, 이후에는 주기적으로 열리게 된다.

새로운 필드 보스 '뒤틀린 공허의 거미여왕'도 등장한다. 돌연변이 거미 여왕은 기존 거미 여왕보다 훨씬 높은 레벨과 난이도를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신규 던전과 뒤틀린 거미 여왕을 통해서만 받을 수 있는 특별 탈것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첫 업데이트를 기념해 유료 상품인 신규 블레스 패스 '체인징 월드'와 루메나, 경험치 증가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구성된 '슈퍼 프리미엄 혜택 7일권'을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블레스 언리쉬드 PC는 지난달 7일 정식 출시 후 10일 만에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00만건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만 6천명, 스팀 MMORPG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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