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97명…국내 1,563명 중 수도권 1,038명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1천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597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6만3천374명이다.

[사진=뉴시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일 이후 이날까지 6일 연속 1천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1천563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1천38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34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477명, 경기 474명, 인천 87명, 경남 84명, 충남 81명, 울산 45명, 경북 45명, 대구 38명, 부산 35명, 광주 34명, 대전 34명, 충북 34명, 전남 34명, 전북 30명, 강원 22명, 세종 5명, 제주 4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9명, 서울 5명, 경기 7명, 충남 4명, 경남 3명, 울산 2명, 전남 1명, 제주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천530명으로 현재까지 23만5천225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63명 늘어난 2만5천81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2천330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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