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쉽고 재밌는 인공지능 교양서…안종배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 저서 이미지 [사진=국제미래학회 ]

[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인공지능(AI)이 열어가는 메타버스(Metaverse)와 미래 세상을 한 권에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국내 미래학자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한세대 교수)이 2년간의 저술을 통해 인공지능이 열어가는 미래 세상과 메타버스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인공지능 실용 교양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세상과 메타버스'를 최근 출간했다.

해당 저서에 따르면, 향후 인공지능과 인간이 공존하는 메타버스 시대가 가속화된다. 이로 인해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우리의 직장과 비즈니스를 바꾸며 우리의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 심지어 우리의 종교 생활까지 바꾸고 메타버스 사회를 앞당긴다.

저자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속도로 볼 때 10년 이내에 우리의 삶 모든 곳에 인공지능이 접목된다고 내다본다. 이를 통해 이전과 다른 인공지능과 공존하는 메타버스 미래 세상이 본격화돼 인류의 역사는 인공지능 이전(BA: Before AI)과 인공지능 이후(AA: After AI)의 세상으로 구분될 만큼 인공지능의 영향력은 거대하고 심각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는 이를 30개 영역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본서를 저술했다.

목차는 ▲인공지능의 개념과 역사 ▲메타버스의 구체적 적용 사례 ▲인공지능을 통한 비즈니스의 흐름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직업 변화 ▲인공지능 시대의 미디어 시장 ▲인공지능 시대의 정치·언론 변화 등이다.

특히 본서에는 국내 미래 만화의 대가인 이정문 화백이 본서 내용을 기초로 작화한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서기 2035년' 미래 만화 삽화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세상의 본서 내용을 한 장의 만화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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