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82명…국내 1,829명 중 수도권 1,168명


[사진=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다시 1천명대로 감소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882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4만3천317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0일 이후 5일 만인 25일 2천명대를 기록했지만 하루 만인 이날 1천명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1천829명이고 이 중 수도권이 1천168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53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566명, 경기 504명, 인천 98명, 대구 93명, 충남 91명, 부산 77명, 경북 64명, 경남 64명, 대전 50명, 전북 43명, 울산 40명, 충북 37명, 제주 30명, 광주 29명, 강원 25명, 세종 10명, 전남 8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검역소 23명, 서울 4명, 경기 10명, 인천 4명, 경남 4명, 대구 2명, 전북 2명, 부산 1명, 강원 1명, 충북 1명, 충남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천694명으로 현재까지 21만2천871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64명 늘어난 2만8천18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0명 증가한 2천257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 기자(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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