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주, 제주에 세계 최초 메타버스 음악학교 설립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제주에서 세계 최초로 메타버스 음악학교를 설립한다. [사진=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귀로’, ‘남과여’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가 제주에서 세계 최초로 메타버스 음악학교를 설립한다.

메타버스 음악학교란 미래형 학교 개념으로 온오프라인의 공간 제약 없이 선생님과 학생이 만나 수업을 진행하고 창의적 예술이 기술과 접목되는 곳으로 이번에 설립된 SMC(Super Master Class)메타버스 음악학교는 보컬, 댄스, 뮤지컬, 밴드, 사운드 디자인 과목을 K-POP 최고의 강사진이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달 8일부터 ‘팝업 보딩스쿨’이란 컨셉으로 플레이스캠프 제주에서 오프라인 수업을 하며 온라인 수업은 메타버스 제페토, 카카오 음, 구글미트 등을 활용하여 실용음악과 입시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래형 온오프라인 믹스 수업을 진행한다.

박선주는 지난 7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한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제주문화예술재단이 관리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에서 팝업 형태로 학교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 메타버스 음악학교의 주관사로 참여하게 된 나윤권, 키썸, 허찬미 소속사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는 미래 핵심사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를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확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경이 기자(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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