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I 음성시스템 초개인화 구현 기술 특허 취득


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가 '인공지능 분야 음성 검증 및 시스템 제어'에 대한 발명 특허를 승인 받았다. [사진=프라임경제]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개인 음성을 인식해 인공지능(AI) 음성시스템의 초개인화를 구현한 기술이 특허를 취득했다.

프라임경제는 특허청으로부터 인공지능 부야 음성 검증 및 시스템 제어에 대한 발명 특허를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승인을 받은 특허의 핵심 기술은 사용자 영역에서의 음성 인식과 제어에 대한 음성단말기의 음성 검증 및 제한방법에 대한 내용이다.

해당 기술을 통해 ▲AI 활용 사용자 음성 학습 ▲감정인식 ▲AI 음성인식 서버 활용 음성 검증과 시스템 제어 등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은 음성을 통해 입력 가능한 대부분의 장치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개인의 디지털 행동에 음성을 기반으로 명령과 제어를 구체화 시킨 모델에 대한 니즈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 "지난해부터 확보한 다수의 인공지능 특허를 바탕으로 음성 기반 인공지능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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