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온라인 특강 개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온라인 특강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 포스터 [사진=성북강북교육지원청]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시대에 맞춰 작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특강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열리는 '일상에 스며드는 예술'은 코로나19로 지쳐가는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마음 챙김 차원의 프로그램이라는 게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설명이다.

강의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 유튜브 채널에서 총 6편이 공개되며 누구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다.

특강은 문예진 작가의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캘리그라피_글씨 산책' 2편과 김현길 작가의 '지금 떠나는 여행드로잉' 4편이다.

또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며 가정에서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실습 꾸러미도 제공된다. 실습 꾸러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오명환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은 "이번 온라인 평생학습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평생학습의 시대가 열리길 기대한다"며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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