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 자숙 중 폭로 예고…"전남친·신지민 진실 다 밝히겠다"


권민아가 또 다른 폭로를 예고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자숙하겠다고 말한 지 일주일만에 또 다른 폭로를 예고했다.

권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을 수정하고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권민아는 "(전 남자친구)유씨와의 정확한 진실과 신씨(지민)와 나에 대해서 알아서 판단하고 있는 모든 이야기의 진실,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 추측하고 있는 사소한 것들도 다 밝히겠다. 차례 차례대로. 모든 비판과 지적은 달게 받고 생각할 시간과 자숙할 시간을 갖고난 후 밝히겠다"라고 썼다.

권민아가 일주일만에 또 다른 폭로를 예고했다.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지난달 26일 권민아는 SNS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양다리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남자친구가 이전 여자친구 A씨와 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권민아와 교제를 시작했다는 주장이었다.

권민아는 여러 차례 해명 글을 올리며 양다리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A씨가 남자친구와 권민아가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하자 결국 양다리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이후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모든 걸 내려놓고 당분간 조용히 자숙하겠다"라고 했으나 일주일에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

/정명화 기자(so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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