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시장, 추진 중 송도 4곳 사업현장 방문…"세심히 챙기겠다"


박남춘 인천시장 [사진=인천시]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박남춘 인천시장이 송도국제도시 내 대형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22일 인천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6·8공구 공모부지 ▲아트센터인천 2단계 ▲워터프런트 1-1공구 ▲달빛공원 파크골프장 등 송도 내 4곳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관련 공무원으로부터 자세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6·8공구 공모부지는 1.28㎢ 면적에 랜드마크타워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최근 공모와 관련한 재협상이 시작됐다.

1단계 콘서트홀 인근에 대공연장과 뮤지엄을 건립하는 아트센터인천 2단계 조성사업은 2023년 11월 착공,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수자원을 활용해 친수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워터프런트 1-1공구는 공정률 65%를 기록 중이며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지난달 송도 해안도로와 인접한 달빛공원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오는 7월 개장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굵직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 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세심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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