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육식 소식 노력해보려고 한다"


'씨스피라시'는 '바다에 대한 음모'(Sea+Conspiracy)라는 제목 뜻과 같이 전세계 해양 생태계가 직면한 위기와 위협 요인에 대해 파헤친 다큐멘터리다. [사진=신애라SNS]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배우 신애라가 육식소식주의자(reducetarian)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애라는 5일 SNS에 "우리의 미래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봐주세요. 저는 아직 #vegetarian 은 자신이 없네요. 그래서 #reducetarian 노력해보려고요. 함께 하실래요? #seaspiracy"라는 게시글과 함께 넷플릭스 다큐 '씨스피라시' 사진을 게재했다.

'씨스피라시'는 전 세계 해양 생태계가 직면한 위기와 상업적 어업 활동의 이면을 집중 조명한 다큐멘터리다. 개봉 첫날 미국 넷플릭스 영화 순위 9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조경이 기자(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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