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생각대로', 전국 배송 네트워크로 이륜차 배송시장 선도


[사진=로지올]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로지올은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브랜드 '생각대로'가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에서 외식배달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본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기업의 경영실적과 브랜드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KPB-CV 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로지올은 지난 2016년 1월 설립된 라스트마일 플랫폼으로, 푸드 딜리버리 전문 브랜드 '생각대로'를 운영하고 있다.

모회사 인성데이터의 국내 퀵서비스 플랫폼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각대로는 현재 전국 1천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륜차 외식배달업계 최대의 광역 배송망을 구축하고 있다. 로지올은 전국 각 지역을 관할하는 14개 지원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어 광역 배송망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조직적 배송 인프라와 협력을 통한 운영 노하우는 실적 증가와 제휴사 확대로 이어졌고, 이를 통해 생각대로는 지난해 약 1억5천만건 주문을 수행했고 거랙은 3조1천억원을 돌파했다.

로지올 관계자는 "현재 9만여개의 음식점 및 프랜차이즈의 배상을 맡고 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제휴사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명진 기자(pmj@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