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리움' 게임에 '핑크퐁 아기상어' 등장한다


플레로게임즈, 스마트스터디와 컬래버레이션

[사진=플레로게임즈]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유튜브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아기상어'가 '어비스리움' 게임에 등장한다.

플레로게임즈는 자회사 아이들상상공장이 개발한 모바일 힐링 게임 '어비스리움'에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와 협업한 '핑크퐁 아기상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4일 발표했다.

'어비스리움'은 이용자가 나만의 심해 수족관을 만들고 꾸밀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특히 스마트스터디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게임 테마에는 글로벌 인기 IP(지식재산권) '핑크퐁 아기상어'가 곳곳에 적용됐다. 글로벌 5천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핑크퐁 아기상어'가 등장하는 '핑크퐁 아기상어 체조(Baby Shark Dance)' 영상은 지난해 11월 전 세계 유튜브 최다 조회 영상 1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 3월 기준 누적 조회수 80억건을 기록했다. 또 '핑크퐁 아기상어'는 한국 최초 미국음반산업협회(RIAA) 다이아몬드 및 11개 멀티 플래티넘 디지털 싱글 인증, 20주 연속 미국 빌보드 '핫100' 차트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어비스리움' 이용자들은 게임 속에서 '핑크퐁 아기상어'의 노래와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음악회를 콘셉트로 삼은 3월 업데이트에서는 '핑크퐁 아기상어'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장난감의 형태로, '어비스리움'의 대표 캐릭터인 웰시코기가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의 옷을 뒤집어 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한다. 분홍색의 '핑크퐁' 캐릭터 인형, 바닥에 쌓으며 장식할 수 있는 '핑크퐁 아기상어' 큐브 인형 확장물도 업데이트된다. 게임의 BGM도 '핑크퐁 아기상어' 컬래버레이션에 맞춰 바뀐다.

/윤선훈 기자(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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