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로 여는 뉴노멀'…30일 공개SW 페스티벌 개최


온라인 진행, 3개 트랙 총 27개 세션 마련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30일 '공개 소프트웨어 페스티벌'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공개 SW 페스티벌은 공개 SW 개발·참여 문화를 국내 산업에 확산하며 기술력 강화, 사업 모델 혁신 등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2015년부터 열리고 있다.

'오픈소스로 여는 뉴노멀'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는 권순선 구글코리아 부장(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하기)을 시작으로 최대우 애자일소다 대표(의사결정 최적화와 기업의 활용), 서주영 유튜브 엔지니어(오픈소스 그리고 개발자의 커리어), 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바퀴와 주막의 후예들)가 기조강연을 한다.

또한 개발자, 커뮤니티, 기업 등 3개 트랙에서 총 27개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번 행사는 공개 SW포털과 카카오TV, 유튜브 등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된다.

한편 이날 행사 시작 전에는 올 한해 국내 공개SW 산업 발전에 기여한 사람·단체와 개발자 대회·컨트리뷰톤 등에 참여해 과기정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개발자·학생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올해 장관상은 삼성전자 오픈소스그룹 등이 수상했다.

김국배 기자 vermeer@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