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최란·심혜진·김지선, 산전수전 끝 장건강은?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 선우용여X최란X심혜진X김지선 [채널A]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선우용여, 최란, 심혜진, 김지선이 '장 건강은 잡고 뱃살은 빼는' 특급 노하우를 함께 배운다.

22일 오후 5시 50분 채널A에서 선우용여, 최란, 심혜진, 김지선이 함께 출연하는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이 첫 방송된다.

이들은 건강 우등생으로 거듭나기 위해 장수高에 모인다. 인생 경험도 많고, 질병 경험도 많은 맏언니인 선우용여. 행복하게 사는 것이 최고의 건강비결이라는 열정 넘치는 흥 언니 최란. 왕년의 대표 건강 미인이지만 실상은 건강관리에 관심도 없고 아는 것도 별로 없는 건강 무심자 심혜진. 최신 건강정보라면 모르는 게 없는 건강 브레인 막내 김지선. 4인의 여고동창생은 중년 건강을 위협하는 비만을 주제로 건강 비법을 전수받는다.

◆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뇌경색까지… 건강 휴학생 윤순자(64) 씨의 사연

갱년기 이후 점점 찌기 시작한 윤순자(64) 씨의 살, 불과 몇 년 새에 무려 18kg이나 증가했다는 사연이 공개된다. 고혈압, 고지혈증 등 각종 혈관 질환은 물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리게 된 윤순자씨는 외출도 꺼리며 집에서 보내는 날이 많아졌다고 한다. 살이 찌며 결국 뇌경색이라는 더 큰 시련을 마주한 그녀. 문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는 살이었다고 한다. 평소 소화불량과 변비, 잦은 복통에 시달린다는 운순자 씨의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에서 공개된다.

◆ 장 건강 잡고 20kg 감량한 건강 우등생 이강선(47) 씨의 비결은?

47세 주부 이강선(47) 씨는 과거 70kg에서 20kg을 감량해 몸빵으로 거듭난다. 두 아이 출산 후 급격한 체중 증가로 복부 비만에 허리디스크까지 겹쳐 잘 움직이기도 못했다고 한다. 심지어 자궁에 용종까지 생겨 건강에 큰 위기가 닥친다. 이강선 씨가 식단관리와 하루 세시간 운동을 병행하며 돌입한 다이어트보다 더 신경 쓴 것은 바로 장 건강. 장 건강을 개선하고 나니 살을 뺴기도 수월해졌다고 한다. 튼튼한 장과 잘록한 개미허리를 갖게 된 그녀의 특급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장 건강은 물론 뱃살도 빼는 깜짝 놀랄 건강 우등생의 비결이 공개되는 버라이어티 건강정보 쇼 ‘산전수전 - 여고동창생’은 22일 오후 5시 50분 채널A에서 첫 방송된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