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리모델링 집 공개…신성록·양세형 "벽난로·미디어룸 대박"


[방송화면 캡쳐]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리모델링한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가 자신의 새로운 집에서 신성록, 김동현, 양세형, 차은우 등 멤버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 집을 본 양세형은 "내가 다닌 모든 집들 중 제일 잘 꾸몄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성록은 이승기 집에서 벽난로를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꼽으며 "집에서 불멍을 때릴 수 있다"고 부러워했다.

김동현과 다른 멤버들은 미디어룸을 가장 부러워했고, 양세형은 "여기 대박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성록이 리모델링 전 있었던 무동력 트레일러를 언급했고, 이승기는 "집에 와도 할 게 보이더라"며 "방치해두는 것 자체가 스스로 게을러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운동하고 와도 또 운동을 해야 할 것 같더라. 내가 조급해하고 있더라"며 "집에서만큼은 쉴 수 있게 만들고 싶었다"고 리모델링을 한 이유를 밝혔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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