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엔드리스워' 사전예약자, 100만명 돌파


다음달 3일 글로벌 출시 확정

[사진=테라]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조이시티는 엔드림 자회사 테이크파이브스튜디오스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테라: 엔드리스워'의 사전예약자가 100만명을 돌파하고, 글로벌 출시를 11월 3일로 확정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테라: 엔드리스워'는 전세계 2천만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사랑받은 ‘'테라'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MMOSLG(Massive Multiplayer Online Simulation Game)로, 언리얼4 엔진을 활용했다. 헥사곤(육각형) 타일 맵과 대규모 전투를 통한 전략적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은 한국,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 170여개국에서 진행됐으며 총 예약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 11일만에 달성한 수치로 원작 IP의 인기가 높았던 미국, 러시아에서 많은 참여자가 몰렸고 브라질, 프랑스 등에서도 참가 신청 열기가 뜨거웠다. 사전예약은 다음달 2일까지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원작 테라의 명성에 걸맞은 비주얼과 높은 완성도를 담은 고품격 MMOSLG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선훈 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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