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 홍보대사에 최양락-팽현숙 부부 재위촉


학업과 대학 행사에 적극 참여…"언택트 시대 미래교육 선도하는 OCU 알릴 것"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OCU, 총장 장일홍)가 대학 홍보대사로 최양락-팽현숙 부부를 재위촉했다.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2020년에 이어 2021년까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더 많은 학생들에게 열린 교육의 기회를 알리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이들 부부는 배움과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인연을 맺었다. 졸업생 신분인 현재까지도 대학과의 인연을 이어오며 지난 몇 년간 학업은 물론, 대학의 대내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커뮤니티 활성화를 이끌어왔다.

특히 부부가 가진 밝은 분위기와 재치 넘치는 입담은 부엉이축제 및 지역모임 등에서 재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재학생들의 대학 행사 참여율 향상에도 기여하며 큰 역할을 맡아왔다.

장일홍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이 순간, 두 분이 전해주신 웃음으로 많은 국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늘 도전과 열정으로 정진하며 노력하는 행보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홍보대사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4차산업이 빠르게 적용되는 비대면 시대에 미래교육을 선도하며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을 만난 것은 우리 부부에게도 감사한 일이었다”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많은 분들에게 대학을 알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명진 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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