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명…국내발생 49명‧해외유입 12명


[뉴시스]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일 만에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1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2만3천51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지난 22일(61명) 이후 4일 만에 100명 미만을 기록했으며, 24일(125명) 이후 3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은 49명이며 해외유입은 12명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25명, 경기 13명, 전북 3명, 경북 3명, 부산 2명, 대구 1명, 인천 1명, 경남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소 9명, 서울 1명, 경기 1명, 대전 1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된 인원은 188명으로 현재까지 2만1천166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131명 줄어든 1천95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4명 늘어난 399명으로 집계됐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