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 민낯 근황…나이 50세인데 여전한 청순 동안미모


고현정 [사진=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고현정이 세월을 거스르는 청순 동안미를 발산했다.

고현정 팬카페 피누스 측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인 고현정은 날렵한 턱선과 잡티 하나없는 민낯 투명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출연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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