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365의 '디딤나우 v2.0', 기업과 공공 기관서 '호평'


맞춤형 컨설팅과 AWS 비용 절감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운영 가능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디딤365㈜(대표 장민호)가 클라우드 매니지먼트 플랫폼 ‘디딤나우(DidimNow) v2.0’을 지난달 선보이고, 1천600여개 기업과 공공기관에 시스템 구성도 기능과 온프레미스/클라우드 자원 관리 기능, 계정 관리 기능, 강력한 보안 관리 기능 등 멀티 클라우드 관리에 최적화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고객들의 AWS 자원을 모아 합쳐진 전체 자원으로 RI/Saving Plans를 통해 자동으로 요금 할인을 받게 하는 ‘Auto RI’ 기능이 주목받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실시간 비용과 할인 비용, 월별 비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시보드, AWS 사용 요금을 계정별로 상세하게 제공하는 청구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디딤365의 '디딤나우 v2.0' 화면.

이와 함께 디딤365에서 AWS를 이용하는 고객사에게 12주간 전문가의 컨설팅 및 방문 교육을 제공해 AWS 비용 절감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다.

디딤나우 v2.0은 이외에도 즉각적인 장애 알람과 빠른 복구 등 고객사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KT Cloud, NCP, NHN TOAST, AWS, IBM Cloud, MS Azure, 공공/금융클라우드 등 디딤365㈜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전문 서비스부터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등 모든 환경에 적용되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장민호 대표는 “디딤나우 v2.0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거의 모든 빌링과 결제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하고, 대시보드를 통해 자동 비용 관리의 가시성을 확보해 규모의 경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라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자동화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와 최대의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딤365㈜는 고용노동부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및 ‘하이서울기업’으로 선정되어 일자리 창출과 우수한 청년 고용환경 조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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