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톤, '소울아크' 대규모 업데이트 사전예약 실시


동명의 웹툰 IP 기반 모바일 RPG…신규 서버 '뉴월드'도 공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루스톤소프트(대표 김정성)는 모바일 게임 '소울아크'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13일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소울아크는 카카오페이지 웹툰 '소울아크'를 기반으로 한 2D 수집형 모역할수행게임(RPG)으로 2019년 1월 국내 출시된 바 있다.

개발자 노트를 통해 예고된 이번 최대 규모 업데이트는 스트리머를 콘셉트로 한 신규 영웅 '태을진인'을 추가하고 낚시, 드릴, 대결 등 여러 이용자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타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최고 레벨 영웅의 새로운 성장 시스템과 신규 서버 '뉴월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사전예약은 별도 페이지를 통해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신청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블루 크리스탈, 골드, 영웅소환권 등 성장에 필요한 인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블루스톤소프트는 '애니메이션 연출과 콘텐츠 보강을 통해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소울아크: 뉴월드'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들이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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